박인비 딸도 골프 신동?…38개월에 칩샷 성공
골프 여제 박인비의 두 딸이 골프 실력을 공개한다. 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'슈퍼맨이 돌아왔다'에는 박인비 가족이 출연한다. 박인비와 남편 남기협은 두 딸에 대해 "인서와 연서 둘 다 골프를 시켜볼 생각"이라고 밝혔다. 첫째 딸 인서는 생후 18개월 때부터 골프채를 잡고 박인비의 스윙 자세를 따라 했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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